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꿈틀꿈틀

 - 세렌강좌 복구프로젝트 - 

지금 올라오는 레일크래프트 강좌는 OUTDATED한 강좌입니다. 퇴물이라 이거죠

예전에 세렌이 멘붕해서 날려버렸던 강좌들중에 하나입니다.

세렌이 워드 파일을 갖고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걸 복구하게 된겁니다. 

몇년도 된 내용이지만, 크게 바뀌지 않았을 수도 있고.. 대략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내용 수정은 없습니다.



11. 월드앵커가 부담스러우셨어요?

퍼스널 앵커와 앵커 센티넬

본 강좌는 레일크래프트 6.14.0.0 버전을 사용합니다.

준비물: CPU


~, 아주 옛날에 터널보어와 월드앵커란 이름으로 강좌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카테고리의 3강이죠. 자신을 중심으로 3x3청크를 로딩해주는 월드앵커는 그당시 매우 획기적인 아이템이였습니다. 물론 청크를 로딩해주는 아이템은 그 외에도 어디셔널파이프의 텔레포트 테더가 있었지만 월드앵커보다 잘 작동하는 놈이 없었거든요. 하여간 자신이 없어도 그 청크를 로딩할수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너도나도 월드앵크를 만들어 땅에 박았습니다.

그러자 문제가 되기 시작했지요. 한 유저가 접속했을떄 로딩되는 청크의 수는 약 121청크, 이에 비해 월드앵커의 9청크는 확실히 적은 양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 9청크가 쌓이고 쌓이다보니 서버에는 백개가 넘는 월드앵커가 박혔으니, 이는 동접 8를 상시 유지하는거나 마찬가지 상황이 되어 버렸죠. 그에따라 사람이 조금만 접속해도 tps은 땅으로 떨어졌고, 월드앵커를 폐지하는 곳은 늘어만 갔습니다. 지금에는 월드앵커 말고도 이미비스의 디멘션 앵커, 치킨본의 치킨청크등이 나와 있지만, 너무나 많은 청크가 상시 로딩된다는 근본적인 문제는 고쳐지지 않았죠.

이에 레일개발은 안하고 다른걸 개발하기 좋아하는 레일크 개발자가 대안을 하나 내놓았으니.. 이번에 볼 퍼스널 앵커입니다.


퍼스널 앵커의 모습. 굉장히 화려하네요.


퍼스널 앵커 조합법. 4, 엔더진주 1, 옵시디언 2, 그리고 에메랄드 2개를 사용합니다.


, 월드앵커 또한 비슷하게 변했습니다.


월드앵커의 조합법 또한 변했는데요, 4, 옵시디언 2, 엔더진주 1, 그리고 다이아몬드 2개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 퍼스널 앵커가 뭐하는 물건인가 하면

자기 주변의 3*3 청크를 로딩합니다.

이건 월드앵커와 똑같죠. 허나..

앵커를 놓은 사람이 접속해 있을때만 로딩하고, 서버를 재시작 하였을시 자동 로딩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앵커를 놓은 사람이 접속해 있을시 놓은 사람이 다른곳으로 가도 그 지역은 로딩된 상태로 남아있지만, 그 사람이 로그오프를 할 경우 지역 또한 로딩이 해제된다는 뜻입니다. 즉 상시 로딩되어 서버를 개발살내는 효과를 줄여준다는 뜻이죠.

또한 앵커를 먼곳에 박고 자신이 다른곳에 있을떄 서버가 리셋된다면, 먼곳에 박혀있는 앵커의 청크는 서버가 재시작될 때 같이 로딩되지 않습니다. 앵커를 박은 사람이 그곳을 직접 다시 방문해 줘야지만 다시 청크가 로딩되기 시작한다는 거죠. 서버 시작시의 앵커로 인한 극심한 렉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서버 생각을 잘 해주는 제작자네요.

또한 이번에 월드앵커와 퍼스널 앵커에 연료 개념이 도입됬는데요,


월드앵커와 퍼스널 앵커 둘다 엔더 진주를 연료로 쓰게 되었습니다. 이건 서버 설정에서 키거나 끄실 수 있는데요, 진주 한개를 넣어 두면 12시간 동안 (현재시간) 청크가 로딩된 상태로 있게 됩니다. 이건 서버 관리자들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으니 1시간정도 가게 해서 유저들이 진주를 찾게 힘들게 돌아다니는걸 보면서 즐거워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개 더 있군요. 만약에 여러분이 철도를 로딩된 상태로 있게 하고 싶다고 해 봅시다.


이런 긴 철도 말입니다. 만약에 이게 9청크짜리라고 하면 이론적으로는 3청크마다 월드앵커를 박아 주셔야 곘지요. 그럼 27청크가 로딩됩니다. 월드앵커/퍼스널앵커는 3*3의 정사각형을 로딩하니까요. 그럼 로딩되지 않는 다른 청크들은 완전 낭비잖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앵커 센티넬이 있습니다.


앵커 센티넬의 모습.


조합법. 엔더진주 1, 옵시디언 3, 1개를 사용합니다.

이 앵커 센티넬은 일직선 청크선상의 월드/퍼스널 앵커랑 반응합니다.

일단 크로우바를 장만하세요. 빠루 말입니다. 그리고 센티넬을 빠루로 오른쪽 클릭해 주세요.


앵커 센티넬 페어링이 시작되었다는 문구가 뜹니다. 그럼 이 센티넬과 일적선상 (=같은 청크) 에 있는 월드앵커/퍼스널 앵커로 가서 역시 오른쪽 클릭을 해 주세요.


그럼 퍼스널 앵커가 앵커 센티넬과 연결되었다는 말이 뜹니다.

이게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요..


센티넬 없이 앵커만 박은 경우 이렇게 3*3 청크씩이 계속 로딩되지만


앵커와 센티넬을 박으신 경우 앵커 청크와 센티넬 청크, 그리고 그 사이의 청크들만이 최대 9청크 로딩됩니다., 이런 식으로 박으실 경우 쓸모없는 청크가 로딩되는 것을 줄여서 서버의 부하를 최대한 줄일 수 있지요.

앵커와 센티넬을 같은 청크에 두실 경우 1*1 청크만을 로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만약에 앵커가 센티넬으로부터 일직선 청크에 있지 않다면 이런 말이 뜨면서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싱글만 하시는 분들은 이런거 다 필요 없이 앵커만 박으시면 됩니다. 왜냐면 터지는건 여러분 컴이지 서버컴이 아니니까요! 크헤헤

그럼 강좌 끝!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