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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칭송받는일기 423

세렌견문록 2-3:: 돌벽돌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13일차

 

문에서 나온 세렌을 반겨주는건 웬 떠다니는 해골 대가리..???

알고보니 아캬님이 데리고 다니는 대가리(???) 였다고. 오 신기해라.

하여간, 이번엔 아캬님의 안내를 받으면서 GO!

..

세렌은 엘리베이터 같은 천한 블럭을 좋아하지 않아요. 뭐 특별한 효과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점프하거나 구부리면 수십 블럭 밑으로 이동하다니, 멋도 없고 의미도 없잖아. 모름지기 이동이란 계단이죠. 혹은 아케인 엘리베이터나, 슬립스트림 제너레이터나… 하여간 엘리베이터는 좋지 않아요.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렌 한명밖에 없습니다(우울

그렇게 도착한 돌벽돌.

여기 지옥포탈이 아주 막장이에요. 보호 그런거 없고 발 한번만 잘못 내딛으면 용암으로 떨어지는 디자인. 특히나 렉으로 자주 고생하는 세렌은 그럴 사능성이 더욱 높죠. 고려를 해 주시는게..????

예전보다 더욱 커진 미니맵. 오른쪽의 저 알록달록한 것에 눈이 가는데. 보나마나 농장이겠죠

먼저 아캬님 집으로 가 볼까요.

저 초록색 액체들은 진짜 녹은 엔더입니다. 닿기만 하면 튕겨나가는.. 몹에게서 방호하는데에는 아주 그만이겠는데(감탄

안은 이곳저곳…

..

유코님이나 콜라님 집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여긴 집이 집같이 느껴지지가 않아! 모름지기 집은 벽과 천장이 있어야 하거늘 여긴 벽이 없습니다. 벽이 없는 집도 집이라 부를수 있는가..??

집 지하는 바다지만. 바다 밑으로 이어진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보니 웬 근성가이가 휩쓸고 지나간 듯한 흔적이 나왔습니다. 흠 세렌도 언제 한번 이렇게 광질을 해야 자원이 넘쳐날 텐데. 하지만 안 하죠. 세렌은 그런 스타일이 아니니까!

아캬님 집 동쪽편에는 아까의 알록달록한 농장이 있어요. 작물이 몇종이나 되는지 궁금하군요. 저 회색 건물은 견문록 1에셔도 보셨겠지만 에스텔님 집.

외지인이 와도 굶어죽을 염려 없고, 돌벽돌 마을도 공짜로 수확을 할수 있어 상부상조를 강조하는듯흔 표지판인것 같지만 실은 노동력을 무상으로 받고 싶은 흑심이 숨어있는게 분명한 팻말입니다.

직진하면 갈색시티라고 써져 있는데, 정작 갈색시티랑 연결되어 있는 길은 없다고 (..) 직진하면 상고로드림이라 써놓는 것이랑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농장 맞은편엔 이런 괜찮은 분위기의 공원이 있어요. 슬라임 나무 꽤 괜찮구만

이런 지하실 입구도 있었는데, 세렌은 들어가보진 않았을지도. 안엔 무엇이 있었을까요???

아캬님 농장과 공원 옆에는 또 이런 농장이 있습니다. 아마 에스텔님의 농장으로 추정. 이전엔 여기에 거대한 팅커 용광로 등이랑 기계들이 있었는데, 싹 밀어버리고 보기 좋은 농장으로 재단장 한 모앙이에요. 사실 그게 훨씬 더 보기 좋기도 하고. ㅋㅋ

에스텔님의 집 또한 이전 견문록에 비해 조금 확장된 듯 해요.

별바라기님 집 옆에 새로 추가된 사움실??

또한, 요새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돌벽돌에서 조금 떨어진 섬에서 아캬님이 진행중인..

섬 전체를 마블로 덮어버리는 프로젝트(!!)

이래서 마블을 많이 사고 계셨을지도. 덕분에 세렌은 마블을 아캬님에게 많이 팔아넘겨서 다이아를 조금 얻었습니다.

사실 세렌이 견문록 2를 쓰기 위해 돌벽돌에 왔을 때, 별바라기님은 이사하느라 몇일 부재중이셨고, 에스텔님도 여행 가 계시는지라 몇일 부재 중이셨습니다. 그때문에 이땐 아캬님만 혼자 외로이 마을을 지키던 시기.

다행이 지금은 별바라기님이랑 에스텔님도 돌아오셔서 산을 통째로 개발살내는등 세렌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만한 거대한 공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반대로 아캬님의 종적이 묘연해진건 함정

 

그럼 오늘은 이정도로만 할까요. 돌벽돌 전경 보고 끝내지요. 미안해요 세렌이 아직도..커헉 콜록콜록 웨에에엑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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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텔 (돌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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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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