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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에고 아파라

 

칭송받는일기 424

세렌견문록 2-4:: 메이궈춘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13일차

 

시작은 세렌을 놀리던 엑셀서스님.

..

무엇을 샀길래 세렌이 이리 배아파 했을까요??

그렇습니다. 다이아 300개에 달하는 값어치를 가진 크리빌더완드. 커헉

하여간 그렇게, 다음은 메이궈춘을 방문하기로.

사실 메이궈춘과 돌벽돌은 무진장 가깝습니다. 지옥에서 50블럭도 안 떨어져 있어요. 오버월드로 해도 300블럭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레알 옆동네.

메이궈춘에 도착하니 아캬님이 안내를 종료하셨습니다.

는 훼이크 계속 뒤 따르고 있었어요. 세렌은 몰랐지만

처음 도착한 곳은 허슬바위의 자유시장 (????). 저 위성접시가 인상적입니다. 위성접시라고 부르는것 맞나?

북적거리는 자유 시장에는 수많은 유저들과 상인들이 물건들을 팔고 있었다.

라고 했으면 좋겠지만 메이궈춘이 워낙 외지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용율은 제로에 육박하는 슬픈 자유 시장입니다. 그래도 스폰샵을 제외하곤 물건을 팔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으므로 가끔 유저들이 이용했을지도. 그나마 유니버셜 코인 모드가 업뎃되면서 기존 상점들이 다 크래시 유발 블럭들이 되어 안습한 처지가 된 불쌍한 유저 상점이라 할수 있곘습니다.

으아 비싸

엑셀님의 극혐 망토 ㅡㅡ

 

하여간, 먼저 허슬님의 집부터 둘러보기로.

허슬님의 개인 사움 제단..??

그리고 허슬님의 맨션이 근처에 있습니다. 이 맨션 1차에서도 보셨죠?

이젠 분수 등의 외부장식이랑 내부장식도 끝내 1차보다 더욱 멋있어진 맨션이 되었을지도.

세렌처럼 그냥 팻말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비블리오크래프트의 팬시한 사인들을 이용해 여러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세렌도 써보고 싶지만 팬시 사인을 만들 종이가 부족해서 못해요 .흑흑

도구 랙..언밸한 거인칼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부자 마을 아니랄까봐 코발트 햄머 마닐린 클레버..커헉헉

맨션 한 구석에는 사움 관련 것들이 즐비. 흐미 저개 노드 몇개야

맨션 뒤쪽엔 허슬님 개인 농장과 다른 건물이 하나 더 있는데..

프리저, 냉장고, 두부 만드는 스뷔저들이랑 라우터 물탱크??? 등등이 있는것으로 보아 식당인 듯. 여기서 음식을 만들어 자유시장에 팔러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용율이 적어서 다 썩겠지.. 캬하하하

참고로 여쭤 보니까, 먹고 쓴 런치박스는 돌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에 3만원씩이나 하는 런치박스면 런치박스를 그냥 줘도 될 텐데.

 

오 이거 사진 좋잖아

 

이 사진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스샷에서 허슬바위님의 동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분 나르시스트였던 것입니다 (..)

 

다음은 정 반대편에 위치한 엑셀서스님의 한옥촌으로.

한동안 빌딩들만 존나게 쌓아 올리시던 엑셀서스님이 이번 차수부터 본격적으로 도전한게 한옥 건축입니다. 아주 잘 지으셨는데 본인은 정작 싫증이 나셨다고. 하지만 이 한옥촌은 아주 정갈하고 운치가 있으니 한번 돌아다녀 볼까요.

헐. 술을 빚는 곳이였구만

기존 세렌이 견문록 1화에서 보았던 너저분한 기계로 가득찬 지하실은 이제 볼수 없었을지도. 대신 그것들이 전부 한옥들 속에 들어차 있습니다. 어.. 겉은 아주 고풍스러워보이는 기와집인데 안엔 써멀 기계들이 빽뺵히 들어차 있어. 갭 모에라는 거겠죠 아마

정제유 부럽당

노드 많아! 세렌은 언제 사움을 해 볼까요. 그나저나 저거 전에 부쉈더니 보라색 플럭스 액체가 마구 뿜어져 나오던데, 나쁜건가. HAYO?

내겐 블레이즈도 껌이다! 라고 외치는 듯한 블레이즈 머리가 땅에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아, 블레이즈 부럽군요. 세렌은 막대도 별로 없습니다. 부들부들

다..다이아 창고! 부들부들..

그나저나 Thaumcraft Drops 가 썩은 음식…인데, 혹시 뇌를 올려 놓았는데 팻말 속에서 썩은건 아닐지..ㅋㅋㅋㅋ

팅커 용광로가 있는 건물에는 세렌의 액체 장식을 본받아 역시 여러 액체를 탱크 속에 넣어 두셨습니다. 항상 따라하던 세렌이 무언가의 원조가 되다니 꽤나 자랑스럽군요. 엣헴

 

사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모드 마크를 하시는 분들은 대충 둘 중 하나의 성향이라 볼수 있곘어요. 한 분류의 사람들은 자기가 쓰는 모든 것들을 그냥 한 곳에 밀어넣는 타입. 즉 콜라님처럼 써멀이고 사움이고 아르스고 할것 없이 그냥 원룸 안에 몰아넣어서 이동 거리를 최소화 하는 타입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인생이 아주 편안해지죠. 얼마 움직이지 않아도 바로 다른 기계를 만질 수 있고 하니. 나쁜 점이라면 비쥬얼은 포기한다고 볼수 있겠고. 반면 세렌처럼 이 설비는 이 건물에, 저 설비는 저 건물에 하고 따로따로 흐트려 놓는 사람들이 있어요. 좋은 점이라면 이렇게 하면 자신이 여러 건물을 세워야 하니 비쥬얼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다고 볼수 있어요 (거대한 네모 코블집보다는 조그만한 여러개 코블집이 더 나은 편입니다). 나쁜 면으로는 움직임이 많아지니까 귀찮아 질수도 있고. 하지만 세렌은 후자를 추천합니다. 한번 해 보시라고.

아이고 아직도 아파라. 일단 424화는 여기서 끝내기로. 메이궈춘 전경 보고 마칩시다.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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