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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칭송받는일기 432

하늘을 오르는 계단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15일차

 

 

돌을 캐는 세렌.

어찌 돌을 캐는가?

산을 깎아내고 있어요. 세렌이 전에 흰 탑을 하나 세워놨는데, 아무것도 없이 그것만 덩그러니 있으니 좀 썰렁해 보여서, 뒷면에 장식을 줄 생각으로. 근데 세렌의 망치가 파랗죠??

 

 

왜냐면 이 해머는 명품 of 명품 엑셀서스 해머기 떄문. 돌이 물처럼 녹는데 아주 탐났습니다.

 

마침 시간이 남았는지 엑셀님도 세렌이 땅 정리하는걸 도와 주시겠다고.

이번엔 세렌이 관짝에 누워있는걸 찍으려고 하는 건가. 하고 경계했지만 흑심은 없어 보이셨습니다. 진정으로 심심하셨는지 망치로 땅 부수고 (세렌보다 빨리) 날아다니다가 세렌에게 플라이 걸어 주시고 별거 다 하셨음. 고마워요(경계

 

부자의 대화.

이 시점에 세렌은 레드스톤이 14개 있었습니다. 14뭉이 아닙니다!

 

걸어다니는 불도저

 

파괴자 (..)

 

세렌이 망치질을 하다 엑셀망치 v6 을 속업시켰습니다. 그러자 엑셀님이 해머를 하나 더 보내면서 이것도 속업시켜달라고. 크헉 저 내구도좀 봐

 

오리하르콘 풀셋에 손잡이만 포케페늄인 세렌은 꿈도 못꾸는 망치입니다.

들고 날라버리고 싶었지만 그럼 상고로드림에 핵의 비가 내리겠지

 

추하게라도 산다. Vs 빈곤하더라도 긍지 있게 산다는 주제로 토론하는 두 사람

..

멋 챙기는 가난뱅이(상처(마음의상처

 

 

그렇게 탑을 이루는 톱니바퀴 모양을 따라 산을 파낸 다음, 이번엔 벽을 세우기로.

 

요렇게.

원래는 이렇게 벽만 한겹으로 세우려고 했는데, 그래보니까 은근 빈약해 보여서

 

계단

으로 만들었습니다.

건축의 미는 계단에서 온다!

 

그리고 하수구 성애자 세렌답게, 계단 위쪽에 또 하수구를 만들어 물을 흘려보내는 것으로.

하지만 저렇게 물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거 멋지잖아요(항변

 

미니맵에서 보면 이런 느낌.

 

 

 

 

 

 

멀리서도 딘맵에서도 확연하게 보이는 건축물로 세렌이 가장 좋아하는 이번 차수 건축물이 되었어요. 계단 사랑해 하악

 

계단 최상부에서 떨어진 물은 이렇게 수로를 이용해 저번화에서 보여드렸던 오른쪽 벽 하수구로 빠져나옵니다. 별 의미는 없지만 이렇게 연결하는걸 세렌은 아주 좋아하거든요

 

사실 오딘님은 피가 흐르는 피의 폭포 (..) 를 주장하셨지만 세렌이 결사적으로 반대했습니다. 피면 수영을 못 하잖아요.

 

 

 

 

얼마 후. 이콜트레이드 완드를 쓸일이 생겼습니다. 근데 세렌은 없어요.

Q. 에메랄드랑 다이아몬드로 산 완드는 어디로 갔나요?

A. 당연히 그 사이 죽어서 잃었습니다

(..)

게다가 그후 엑셀서스님이 사탕수수 완드도 하나 주셨는데, 그것도 죽어 잃었고. 세렌은 죽어서 잃는게 많아요. 대부분 잠수타다 죽는 거지만.흑흑

 

그리고 엑셀님도 근황에 실리는 조건으로..

..

그런데 엑셀님 안 나오는 근황 찾기가 좀더 어렵지 않은가..??

 

그래서 엑셀님이 완드를 가져오셨는데..

 

 

포커스는 별도라고.

누리님에게 옮으셨나 이분..?

그리고 엑셀님이 꺼내든 건

 

 

클리버

 

허탈한 세렌은 가만히 목을 내밀었고

 

 

맞아 죽었습니다.

..

왠지 저번부터 몸을 파는 행위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럼 안 되지 않나? 세렌의 긍지는 안드로메다로

 

하지만 다시 이콜트레 완드를 얻었으니 해피엔딩이라 할수 있겠습니다(행복

 

 

 

 

 

 그후 10분후 세렌은 발을 잘못 딛어 떨어져 죽었고, 템을 다 회수헀지만 이콜트레 완드만 회수하지 못해 잠시 패닉에 빠졌으니, 구석에 있던걸 발견하고 다시 찾아서 행복세렌이 되었습니다.

 

그럼 이 정도로.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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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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