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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에고~~

 

칭송받는일기 435

화무십일홍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19일차

 

한창 불키는일에 바쁜 세렌. 다음에 이런일이 또 있을지 몰라서 가장 중요한 입구 주변은 발광석을 박아 넣었습니다. 설마 발광석이 꺼지거나 하는 일은 하지 않겠지 엔바이로마인

가장 큰 문제는 광산 (..)

들어가기가 무섭잖아! 보류했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다른 중요한 곳들은 불을 밝혔어요.

그러다 발견한 곳..

여우소굴???

이 문이 어딘가 하면, 세렌 침실 뒤쪽 벽에 있습니다 (..)

바로 여기

(어이

들어가 보니 아예 자기 집을 차려 놓았잖아. 세렌 집에!!

그래서 문을 옵시디언으로 막아 놓았습니다.

사려면 집세를 내라고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20일차

 

상고로드림-아비안의 야경.

엘드리치 제단을 부숴 버린 초홀이 일하는 곳에 놀러 왔습니다. 초절 거대한 원이 있네요. 그리고 그 안의 땅을 밀어 버리고 있습니다..

..

초홀이 건축을 절떄 못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건축물과 조화?? 가 불가능한 이유. 애초에 조화할 의지가 없거든(암울

놀러 온 김에 군데군데 박힌 광물도 빼 먹으면서.

저 원은 그냥 원만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아치형 물결치는 성벽 비슷한 형태에요. 세렌은 아치를 좋아하면서도 대각선 아치는 초월급으로 못하는데 초홀은 어떻게 이걸 이렇게 부드럽게 해 놨는지 꽤나 놀랐을지도.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다른 건물들이랑 조화롭게 어울리는 건 할 생각이 없는 거니(암울

쉐이더 덕분에 강렬하게 빛나는 이시리얼 블룸의 압박. 당연히 의도된건 아니고 충돌입니다 (..)

아, 1층 정원에 나무들을 엄청 많이 심었습니다. 전부 호두나무 (Walnut Tree) 왜인지 아시겠죠?? 당연히 여기서 나오는 호두를 스퀴저에 짜서 씨앗기름으로 만들기 위해. 포레스트리 호두나무를 만드려면 무한의 교배를 통해 만들어야 하는데 하베스트크래프트 호두나무는 그냥 호두 + 원목이라는 아주 황당한 조합으로 호두나무 원목을 만들수 있고, 여기서 열리는 호두가 포레스트리 호두랑 동급 취급을 받기 때문.

물론 이 꼼수는 포레스트리가 버전 3.4.0.7 로 올라가면서 막혀 버렸고 (..) 덕분에 이 호두나무들은 버려진 신세가 되었습니다. 세렌이 가끔가다 툭툭 치면서 에히 씨발.. 하는 용도

왜 니들도 빛이 나는 건데

세렌이 잘 죽긴 하는데, 이제까지의 죽음은 80% 정도 잠수타다 죽는게 많았거든요. 그리고 세렌은 잠수를 절떄 계획적으로 타는게 아니라서 (=잠수 탈 예정이 없었는데 침대에서 기절한다는 식으로 어쩔수 없이 타게되는 잠수) 모든 템을 잃을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잠수방을 만들었습니다. HAYO??

간단히 바닥을 호퍼로 도배해 놔서 죽어서 템이 흩어지면 다 주워지게 만든 신기술 (..) 좋아 이젠 안 죽겠지

물론 이 이후에도 정작 잠수를 잠수방에서 타지 않아 계속 죽게 되지만 그건 나중의 이야기.

오랜만에 기존 집에 내려왔습니다. 기존 집이라 해도 지금 사는 집의 지하실일 뿐이지만..

여긴 횃불이 꺼진 다음 교체를 안 해줘서 깜깜합니다. 쪼개는 잭오랜턴들 말고.

흐미

몹이라도 튀어나오면 세렌은 죽은 목숨이기에 벌벌 떨었지만 다행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세렌이 여길 왜 내려왔냐면

아직도 세렌의 광물정제 설비는 이 안에 처박혀 있기 때문 (..)

다른 말로, 저번에 불이 꺼진 이후 세렌은 한번도 광물을 정제하지 않았다는 소리가 됩니다. 하지만 광질 싫은걸. 무섭고.

꿀 등을 짜기 위해 스퀴저랑 카펜터를 마련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양봉 시작해야 하는 때가 아니겠습니까??

물론 전력은 여전히 태엽.. 힘들다 태엽 돌리기.

정체불명의 업적을 달성했다!

여우님 상자를 슬쩍 열어봤는데, 세상에 나보다 다이아몬드가 많아.

이후 집세로 다이아 몇개를 뜯어 갔습니다. 집에 살면 그정도는 내야 하는거잖아요

영업을 시도하는 사기꾼

왠지 공황상태에 빠진 사밥님

하여간, 다른 사람들이 다 날아다니길래 부러워진 세렌은 큰 맘을 먹고 젯팩을 만들 생각을 했어요. 그래 젯팩 정도 만들 자원은 있으니, 이걸 만들어서 건축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도록 하자. 하는 마인드.

만들기 정말 정말 귀찮았어요. 아! 나는 얼마나 AE의 노예로 살아왔던 것인가. 앞으로도 AE는 쓰지 않으리라

그리고 젯팩을 어디에 충전해야 할지 몰라 혼란에 빠진 세렌 (..)

써멀이랑 담 쌓고 살다 보니 까먹었는데, 여러분은 다 아시겠죠. 에너제틱 인퓨저에요.

그래서 힘들여 만들고. 클락워크를 돌려 만든 뼈빠지게 만든 전기를 인퓨저에 상납한 다음

만들어 입었습니다.

야! 나도 이제 날아다닌다

HAYO??????

그후 패기에 찬 세렌은 2단계 젯팩까지 만들었어요. 서버에는 1-2단계 젯팩만 쓸수 있게 봉인이 해제되어 있거든요. 그후 플라이 마법과의 형평성 문제가 논의되어 3단계 (레드스톤) 까지는 해방이 되긴 했는데.

그래서 젯팩으로 이전엔 꿈도 못 꾸던, 탑에 다시 횃불 박기도 해 보고.

아주 즐거웠으나

젯팩을 만든지 딱 3시간 후 (실질적으로 세렌이 이용한 시간은 10분), 세렌은 기껏 만든 잠수방에서 잠수를 타지 않고 또 다른곳에서 잠수를 타는 바람에 죽어 버렸고, 이번엔 팅커템은 전부 건졌으나 피땀흘려 만든 젯팩은 잃어버렸다는 꽤나 비극적인 엔딩으로 이번 화 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봐요.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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