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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칭송받는일기 436

서커스 천막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21일차

 

젯팩을 잃고 비참한 상태로 돌아온 세렌. 크흑

에너제틱 인퓨저에는 아직 전력이 존나게 들어차 있는데, 어찌 이리 빨리 간단 말이오.

다시 빼낼 수도 없고..젠장

뭐야 이 거대한 징은

앗 이 간지나는 페데스털은 무엇인가

장식 모드에서 추가하는 블럭들이였습니다. 그후 이 블럭들은 렉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광속삭제 (..)

누군지 몰라도 세렌이 가지고 있던 아이스박스 2개가 프리저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런, 고마워라. 물론 누가 했는지 모르니 감사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 해준 사람 고마워요

푸른불꽃님의 집이 또한번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좋은 집을 만드는건 마크에서 가장 숭고한 일입니다! 게다가 그 좋은 집이 바로 이웃집이라면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으리오. 콜라유코님 집 옆에 사는 사람들에게 묵념

마을에선 왓더님이 장식에 한창입니다. 이번엔 지옥문을 좀더 멋지게 꾸며 보겠다! 하고 그럴듯한 입구를. 이제까진 지옥문이 세렌집에 있어서 아비앙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꽤나 귀찮았는데, 이번에 마을 중앙으로 옮겨서 모두 만족. 세렌도 헤드셋 끼고 있을떄 위이이이~~이이이이이 하는 지옥문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사운드를 듣지 않아 다행이에요

하여간, 젯팩을 잃고 삶(마크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채 비실대던 세렌에게 럽홀님이 의뢰를 했어요. 어이 세렌. 님 폭포 잘 만든다면서요. 집에서 폭포좀 만들어 주시죠.

세렌은 원래 누가 건축해 달라는 청을 하면 칼같이 거절합니다. 세렌 본인이 그럴 능력이 안될 뿐더러, 그렇게 만든건 내가 감상하지 못하잖아!

하지만 럽홀님이 다이아 64개를 제시하셔서 바로 넘어갔습니다. 미안합니다 세렌은 속물이에요

하여간 그래서 다시 방문한 태빛마을.

럽홀님 집에서 본 레브레스님의 집입니다. 다리를 그새 다 완성하셨네요

견문록 2화에는 없었던 럽홀님의 집. 꽤나 풍취있는 목재집입니다. 대신 여기에 횃불 하나를 뙇 하고 놓으면..캬하하하

하여간 세렌이 폭포를 만들 곳은 집 왼편의 작은 언덕. 럽홀님이 폭포를 만들 자리라고 깎아 놓으셨는데, 세렌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깎으라고 시켜서 럽홀님이 잔뜩 불평하셨습니다.

벽을 깎고 벽돌을 올리는 중.

..

스카폴드 보이시죠. 저번 화에 세렌이 젯팩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다시 필요하지 않았을 스카폴드. 하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스카폴드랑 떨어질 수 없을 것 같아.

뭐..뭐냐 넌

엔더에 사는 크리퍼처럼 생겼는데. 럽홀님이 한방에 개발살나시는걸 보고 개기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흐미 수두좀비

이떄 스페셜 몹이 처음 들어왔거든요. 거기서 추가하는 애들일듯. 저리가

폭포를 건축하면서 세렌이 대여섯번 정도 떨어져 죽자 (그리고 상고로드림은 아주 멀어요) 번번히 세렌 시체를 회수하셔야 했던 럽홀님이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날개에 페더폴을 박아주셨어요. 아주 고맙습니다.

물론 저 페더폴 날개는 몇시간 후 세렌이 죽고 크리퍼가 터지는 바람에 증발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든 럽홀님 집 옆의 폭포. 일짜로 쫙 긋는 것보다 요렇게 곡면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왜 요즘 커브드 스크린이 유행이잖아

럽홀님도 나름 만족하셨는지 군말 없이 다이아 64개를 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세렌은 해피하게 복귀.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22일차

위층 성벽 옆에 올린 네모난 탑..이라고 하기 뭐한 그냥 상자. 저 입구는 훼이크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반쯤 파다 만 구멍밖에 없어요

다이아 한뭉을 가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상한 좀비에게 한대 맞았습니다. 근데 한방에 개발살. 세렌이 아무리 종잇장 체력이라도 좀비 원펀치에 죽을 정도는 아니거든요. 근데 마이티 좀비였다고.

이분 마조이신듯

을 짜야지 센트 패널링을 만들어 알베어리를 만들 텐데, 세렌은 스퀴저는 있지만 이걸 돌릴 전력이 없어요. 클락워크 엔진을 존나게 돌려 채운 레-드(LEAD)스톤 셀이 있긴 했는데 이 전력은 빌어먹을 에너제틱 인퓨저가 다 처먹었고. 태엽 돌리는것도 질려서 어떻게든 다른 발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로페카 스팀 다이나모들은 목탄을 사용하지 못하게설계가 되어있어요. 세렌은 석탄이 부족했고. 마그마틱에 쓸 용암도 없고 (팅커 용광로 옆에있는 용암은 지옥용암).

그래서 빌드크래프트 스털링엔진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야 이게 누구야. 스털링 아냐. 너 몇년 만이냐. 마지막으로 쓴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써멀 다이나모들의 기본 80RF/t의 발전에 비해 아주 비참하고 초라한 10RF/t (..)

물론 그렇다고 클락워크도 놀릴 수 없으니 열심히 태엽질도. 흑흑

 

누오오 터지려는가?!?!

이전 빌드크래프트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빌드크래프트 엔진들은 레드스톤 엔진을 제외하고 (해봤자 2개지만) 아주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열받으면 터진다는 것. 스털링 엔진도 예외가 아니라 박아놓고 나갔다 와보면 기계랑 엔진은 온데간데없고 아담한 구멍만 하나. 컴버스쳔을 여러개 연결해 놓고 어디 갔다오면 발전실은 흔적도 없이 증발하고 웬 크레이터만.

세렌은 아직도 그렇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스털링을 자주 껐다켰다 했는데, 세렌의 건망증이 어디 갈리가 없죠. 다른 곳에 구걸하러 갔다 오면서 이걸 끄는걸 잊은 거에요. 돌아오다가 생각났죠. 아 시발, 스털링 터졌겠다. 스퀴저랑 카펜터 사라졌으면 나는 오늘 접으리라!

근데 요즘 스털링 엔진은 이렇게 흑화하기만 할뿐 터지지는 않는 듯 해요.

..

편하긴 하지만 터질떄가 조금 그립네.

써멀이 우리 모드마크러 성질을 다 배려놨어. 흑흑

초홀이 놀러와서 세렌의 발전 설비..?? 를 보고 있습니다. 센트리퓨지에서 콤을 짜는 중이죠.

(우울

엑스트라 TiC-메탈러지 4에서 추가하는 여러 광물들의 액체들 (마닐린, 칼렌드라이트, 아르스2 에센스, 쉐도우아이언, 이그나투스, 이놀라샤이트, 코발트, 노란색은 잊어버림). 딘맵에 렌더가 되는지 보려고 한 건데 전부 렌더가 되더라구요. 세렌은 신남

초홀이 이번 차수 자신의 빅건물 (..) 을 완성했습니다. 오딘님은 한번 보고 한말이 서커스 천막?? 사실 초홀도 아무런 이름을 정해놓지 않았다고. 그야 초홀은 원래 이런 건물 지어놓고 정작 건물의 용도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지형 장식용.

하지만 이번 차수 초홀이 자신의 임시 코블집을 만든 곳은 하필 머큐리 부지. 머큐리가 졸업으로 무진장 바빠서 그냥 먹어도 될듯 합니다만 일단 존중하는 마음에서. 그래서 세렌은 초홀을 저기로 강제로 이주시켰습니다.

임시 양봉장이 있던 곳을 아예 정식 미니양봉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미니양봉장인 이유는 이곳에 아피에리 24대 놓고보니 자리가 없어졌기 때문. 알베어리는 어디에 놓을지 아직 생각조차 안 했습니다.

오른쪽에는 양봉장으로 올라가는 계단, 왼쪽에는 성벽 하수구에서 떨어지는 물을 물길을 내서 또다시 폭포 (..) 비슷한걸 만들어 놓았습니다.

프로닐님도 상고로드림탐방에서 (http://minecraftmods.tistory.com/115) 말씀하시긴 했지만, 양봉장은 원래 창고/체스트룸이랑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좋습니다. 부산물 수십개를 들고 왕복해야 하고, 드론이나 공주벌은 잘 겹쳐지지도 않고, 원래 뚝딱거려야 할곳이 많은 곳이라 상자/AE랑 가까운게 훨씬 좋지요. 콤 짤 센트리퓨지 등등과도 가까우면 더 좋고. 물론 세렌도 예전엔 양봉장엔 AE가 있었지만, 이젠 AE가 없고, 있다해도 설치해 줄 사람이 없고 (세렌은 AE2를 사용할줄 모릅니다!). 하지만 편리함이라는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세렌은 떡하니 이곳에 설치했습니다. 창고랑 그렇게 멀진 않지만 이동거리가 꽤나 긴건 마찬가지. 계다가 양봉장에 가려면 계단도 올라야 해요.

사실 세렌은 초홀의 유품인 헤이스트 3이 달린 사움 트래블러 부츠가 있어서 별로 귀찮게 여기진 않았습니다. 그 부츠 존나 빨랐고. 하지만 어제 (서버 34일차 – 2/14) 몹에게 그걸 잃어버렸어요. 하네스도 같이. 솔직히 이젠 눈꼽만큼 후회됩니다. 하지만 붙여지으면 이렇게 안 예뻤겠지.

자 넋두리는 이정도로만 할까요. 다음에 뵙죠. 초홀미안해!! 유품 다 잃었다!! 캬하하하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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