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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설날입니다, 여러분. 잘 보내고 계십니까? 세렌도 설날이 있으면 너무너무 좋곘어요 흑흑흑

 

칭송받는일기 440

올드 스타일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26일차

 

메탈러지 광물 마이다슘 (Midasium)의 위엄.

다들 아시겠지만 황금손을 가졌다는 마이다스 전설에서 따온 겁니다. 그 어떤 가루던지 (심지어 돌가루랑도) 섞으면 금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의 가루. 밴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마이다슘은 작정하고 캐지 않으면 그다지 캘 일이 없는 놈이라.. 하여간 이놈때문에 금느님이 금레기가 되었습니다. 앙말렌 만든 사람들 위로용인듯

3번째 탑에서 이어지는 아치. 이 정체불명의 다리..?? 아치..?? 의 정체는

벌을 교배하는 곳

입니다.

나름 벌도 교배하고 경치도 즐기고 하자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것. 전망 좋은곳에서 교배하면 왠지 기분 좋을것 같은 미묘한 느낌(어이

탑 부분 끝에서 흐르는 파란 액체는 아르스 에센스에요.

양봉장 옆면에 마련된 입구를 통해

계단을 타고 올라가

상층에서 다리를 통해 탑으로 들어가서

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욱 가면 도착!

단순히 xz축 이동경로만 봐도 90블럭에 달하는 거리인데 계단도 몇개씩 올라야 하는 더럽게 먼 거리 (..) 그야 세렌이 이걸 지었을땐 헤이스트 3 부츠하네스가 있었으니까. 둘다 날아간 지금 (2월 21일)은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자연스레 벌 교배를 등한시하는 무시무시한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떨어진 에센스는 이렇게 푸른불꽃님 집 옆에 강을 흐르면서 내려갑니다. 여우님은 이걸 보고 감탄하면서 오 좋아, 호수같은것 짓겠어. 했는데 아직도 안 지었습니다(어이(실망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27일차

뭐..뭐냐 넌

서버 렉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ATG가 빠지고 나서 보이는 현상 (..) 스폰 주변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면 세렌은 거품을 물고 서버 리셋을 주장했을 텐데, 아무래도 멀~고 먼 곳에서 시작하다보니 (스폰반경 2000블럭은 탐색이 안된고싱 없습니다! 딘맵에서 확인) 그냥 저기 가지 말기로.

그런데 요즘은 또 새청크 생성시 서버가 죽는 문제가 발견되어서 다들 새로운 청크로는 안 가고있는 분위기.

트리탭을 이용한 고무 채취. 아주 맘에들어요. 그런데 어제(2월 19일) 가보니 누가 트리탭을 다 철거해 놨더라. 어떤 놈이야

왠지 세렌을 비방하는 사인이 더 늘어난것 같은데.

유력한 용의자: 북극여우

물론 저런 천기를 거스른 행동은 북극여우에게 앙말렌을 부여하는 것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오늘 (2/21일자 – 서버 41일차)에는 다마스커스 스틸만 400잉곳을 만드는 정신나간 기행을 선보였다고. 돌대가리에요 아주

RF발전소 옆에 건물이 하나 더 들어섰습니다. 뭘까요?? 살짝 보이긴 하는데.

진정한 구시대식 (..) 크레소트 오일 저장소입니다. 덤으로 코크스 만들기도 하고. 세렌은 구닥다리 인간이거든요. 흑흑

기름을 뽑는 것도, 코크스를 운반하는 것도 빌드크래프트 파이프고. 이 기름을 보관하는건 빌어 처먹을 드럼이나 정신나간 써멀 탱크가 아닌 육중한 스틸 탱크

야 너 오랜만이다

5*5*6크기로 지어진 스틸탱크는 4000버킷 분량의 크레소트를 담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저 공간을 레조넌트 포터블 탱크로 했다면 76800버킷이라는 분량이 나오겠지만 (드럼이라면 그 절반). 이건 써멀이 효율적인게 아니라 써멀이 사기적인 거지. 그래서 다음 시즌엔 써멀이 빠질 것이라고(음흉

세렌과 비슷할 정도로 구식 인간인 오딘님은 이런걸 아주 좋아하시는듯 해요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28일차

왓더님이 시비를 걸러...아니 하여간 뭔가 거대한걸 들고 오셨습니다. 황혼숲 거인 옵시디언 블럭이라고.

극혐

하여간, 크레소트 기름을 담을 곳을 지었으니 이젠 다음 건물은. 세렌은 발전을 하기 전에 그 설비를 넣을 건물을 짓는다, 아시잖아요. 이번 건물은 산업모드 기계들을 몰아넣을 곳.

흐미

머큐리의 옛 농장터 위에 완성된 이 건물. 머큐리에게 사정사정해서 그 장소를 얻어냈습니다 (..)

그래서 완성. 공장같죠? 공장이에요

그리고 산업모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건 다음 시간으로 넘기고. 룩딸의 필수 쉐이더샷을 보고 이번 근황은 마치도록 하죠. 칭송받는일기 440화 끝!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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