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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띠로링

 

칭송받는일기 443

어스갑은 사실 약하다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2일차

 

오늘도 열심히 양봉장에서 일하고 있는 세렌.

뒤통수가 근지러워서 위를 올려다 보니

웬 박쥐가

..

아르스의 어떤 마법을 쓰고있는 쿨감님입니다. 보기 아주 불편합니다. 조금 배아프기도 하고. 부럽구만(투덜

게다가 작아지기까지.


아청아청

작아진 채로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보니 심히 심란했습니다.

자이언트검도 같이 작아져서…

아주 조금 귀엽긴 했습니다. 소름끼치는게 좀 더 컸지만

대마법사일뿐만 아니라 부자라 세렌이 빈테움80개를 판다고하자 대뜸 철 4뭉을 넘겨주셨습니다. 부자라서 좋겠어. 마크판 금수저

뭐야 이 폭리는

걸어둔 사람은 아마 북극여우. 세렌에게 시질 활성화시키라고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자기가 알아서 활성화 시킨 모양입니다. 그야 세렌은 시질활성방법같은거 모르거든요.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3일차

푸블님의 집이 조금 더 깔쌈하게 리뉴얼 되었습니다. 보기 좋아요

맞은편에는 아담한 양봉장. 옆에 시냇물도 흐르고 과일나무도 열려 있으니 꽤나 운치있습니다. 뒤에는 불타는 강이 흘러내려가고있긴 한데..

지옥에서 만난 뱀파이어 돼지 (..) 세렌은 이떄 하네스 트래블러부츠 트래블러윙등 아주 가볍게 입고있던참이라, 이놈에게 4방 맞고 바로 죽었습니다

아오 이 개년(빡침

다행이 세렌에겐 초홀이 넘겨줬던 M16A1이 있어서 이걸로 저거넛을 썰고 다니긴 했습니다. 물론 데미지가 높다고 방어력이 높은건 아니라 뒤에서 치면 뒤지긴 하는데..

세렌이 이때 지옥을 헤메고 다닌 이유는 인퍼널 벌집을 찾기 위해. 하나도 안 보여서 누리님이 다 캐갔다는 음모론을 펼쳤지만 정작 누리님은 딱 하나 캤다고.

아싸 스타눔벌

세렌의 목표는 석탄벌이기에 스타눔벌을 인퍼널(지옥)벌이랑 교배를 해야 해요. 그래서 인퍼널 벌집을 찾고 다녔어요.

그래서 스타눔벌을 좀 늘리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광물벌들의 드론 생산력은 1. 이걸 높이려면 번식력이 좋은 벌이랑 교배를 해야 하니, 세렌은 당연히 번식력 4를 가지고있는 희대의 카사노바벌 마제스틱이랑 교배를 하려고.

근데 세렌 마제스틱은 드론 생산량이 2 (..) 젠장 어디서 너프당한거냐

여차저차 인퍼널 벌을 구해서 지옥에 심었는데, 문제는 얘 데미지가 2하트. 옆에서 얼쩡거리기엔 죽기 아주 좋은 데미지고, 세렌은 양봉업자의 옷 같은 고급물품이 하나도 없으므로 벌 관리에 애로사항이 꽃폈습니다.

이상한곳에 불타오르는사람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4일차

북극여우님이 세렌 앞집에서 여우님집 입구 (라해봤자 세렌산맥 남쪽) 까지 둥글게 산을 빙 돌아가는 다리를 만들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만든 첫번째 구간. 다리 밑으로 불타오르는 석유가 지나가는게 아주 인상적입니다.

이 다리는 2주가 지나는 지금까지 이 구간 이상 완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

좀더 업그레이드된 운치있는 푸블님 양봉장.

타는 강이 아주 멋져요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6일차 (발렌타인데이)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결국 세렌은 눈물을 머금고 강을 철거했습니다(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울먹

마침 이날은 발렌타인 데이. 솔로들의 심장에 대못을 박는 날입니다. 푸블님이 먹으라고 촼헐릿 케이크를 놔두고 갔어요.

물론 세렌은 이 케이크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방에 옮기려고 부쉈습니다.

케이크는 부숴도 아이템화가 안 되는걸 새까맣게 잊고 있던 세렌

결국 다시 받았습니다(헤실

푸블님 집 정원에 마련된 자동 사과주 제작기(??) 물로 사과를 모아서 그걸 자동으로 짜서 발효시키는 것인데, 꽤나 감탄했을지도. 오 이렇게 머리를 굴릴 수도 있구나. 세렌은 나이를 먹어서 창의력이 떨어지거든요.

근처의 횃불을 모조리 걷어내고 시도하는 폐수(=석유)강 take 2

그런데 누리님이 파이로시움을 판다고 제안하셨습니다

빵빵하게 실어 주는걸 대가로

근데 그 파이로시움은 세렌에게 안 왔습니다(어이

어스갑옷을 입고있는 사람이 많지요. 요즘 로페카 사람들 보면 열에 아홉은 어스갑옷이에요. 교복도 아니고 다들 뽕맞춤 하고 다니는데 솔직히 어스갑옷은 눈에 테러급으로 안 좋거든요. 여우님은 특히나 저 다진 고기로 만든것 같은 이상한 빨간색 헬멧도 더. 그래서 초홀 석궁으로 한방 쏴봤는데 한방에 죽은 거야. 어, 진짠가? 하고 몇방 더 쏴 봤는데 그래도 한방에 죽는 거에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어스갑옷은 사실 종잇장만큼 약하다, 에요. 즉 어스갑 입던말던 죽는건 마찬가지니 눈에 안좋은 이런 막장 갑옷 그냥 벗고 다니세요. 세렌 눈을 위해서라도. OK??

시르카님이 ‘어스갑이 약한게 아니라 석궁이 강한 거다’ 라던가 뭐라고 한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이고 목이 아파라. 왜이리 목이 아프지. 디스크라도 걸렸나. 그러니까 여기서 그만 끊도록!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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