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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칭송받는일기 442

양봉 선배집 탐방기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0일차

 

저번화에 이어서. 폐수로 만든 불의 강 (누리: 폐숫불) 을 보면서 묘하게 즐거워하시는 오슴님과 아주 싫어하는듯한 쿨감님입니다. 저 팻말은 오슴님이 박았는데,

(대만족

아, 저번 화에 까먹고 안 말했는데, 포지의 액체관련AP도 진화를 거듭해서 이제 액체에 마우스를 올려 보면 이런 정보창이 뜹니다. 액체인지 아닌지, 땅에 놓을수 있는지 (Can Be Placed), 온도, 밝기, 밀도, 점도 등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예로 점도가 15000인 석유는 땅에 놓으면 미친듯이 느린 속도로 흘러갑니다. 오버월드에서 용암이 흐르는 속도의 반의반의반 정도. 게다가 밀도(800) 가 무진장 높은지라, 석유에 빠지면 모든 움직임이 엄청나게 느려집니다. 꼭 늪에 빠진것 처럼. 즉 깊은 석유속에 빠졌다면 (번지점프를 했다거나) 님은 끝난 겁니다! 질식사하기 전까지 못 빠져나올껄.

폐숫불이 머큐리 농장 위로 흐르는지라, 안에 정비도 할겸 들어가 보기로. 헉 울트라좀비..

이번 차수 머큐리가 거의 게임을 못 하기에 (졸업반) 거의 관리가 되고있지 않아요. 가끔 접속하더라도 새로 만든 집을 보수하고 있지 이 집은 버려진 듯. 세렌이 그래서 써먹을 예정

폐수로 키우는 농작물(??

다른 액체인 비록세레스를 뿌려 보았습니다. 극혐 (..) 초록색 용암같은 메탈러지 특유의 정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안 들어간 액체 텍스쳐. 헌데 뿌려놓고 회수가 귀찮아서 오늘도 저 비록세레스는 흐르고 있습니다.

뭐야 너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거야

오어 워싱 플랜트를 추가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광물을 씻어(??) 주는 산업모드 기계. 광물을 빻고 -> 씻고 -> 열원심분리기에 돌리는 작업을 하면 가장 많은양의 광물을 얻을 수 있지요. 세렌의 목적은 우라늄 정제니 아직 갈길이 멀었습니다.

불의 강에 대한 원성이 너무 심해서 (..) 다른 비슷하게 역겨워보이는 액체로 대체할려고 크레소트 기름을 놓아 보았는데, 얘도 타버려서 포기. 게다가 크레소트 기름은 왜인지 딘맵에서 렌더가 안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딘맵에서 렌더가 안 되면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1일차

요 사진들은 전부 세렌이 양봉을 제대로 하기 위해 벌을 찾으러 다니면서 찍은 것들. 아시겠지만 벌집에서 프리스틴or이그노블 나오잖아요. 지속적으로 벌을 길러야 한다면 프리스틴을 써야 하죠. 이그노블로 임페리얼 벌을 만들어 로얄젤리 만든다던가 하는건 뻘짓 비슷한 거니까. 저 자갈위에 풀이 자라는건 좀 충격이였을지도

히익 뭐니너

그러다가 감자탕에 왔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아니 벌집을 얻으려면 새 청크로 가야하지 않소..??’ 라 하지만, 사실 벌집은 새청크가 아닌곳에도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돌벌집 말고도 지상 벌집도. 이유는 매직비가 매직비 벌집을 그야말로 폭탄처럼 사방에 쏟아 부어놨기 때문. 에 돌아다니면 벌집을 쉽게 찾을수 있지만 (빛나니까) 모든 사람이 양봉을 하는것도 아니고, 안 빛나는것도 있고, 주로 낮에만 돌아다니기에 사람들이 놓친 벌집도 많아요. 사진에 보이는 감자탕에 아주 가까운 벌집도 포함. 그래서 여기까지 온 이상 감자탕이나 구경해 볼까! 하기로.

오오.

세렌은 이 집을 보고, 아니, 이 분위기 있는 집은 누구 것인가? 건축 테러리스트들만 모여서는 (+시르카님 제외) 감자탕에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 고 궁금해했는데, 로키님 건물이라고. 왜인지 세렌의 머릿속에서 로키님은 누리님급의 건축 테러리스트로 각인되어 있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제까지 로키님이 테러를 한 적은 없는 거에요. 유랑단때부터. 제로님도 ‘로키 사실 건축 잘해여..’ 라고 변호해 주셨다고.

하지만 집 아주 괜찮네. 이웃이 막장이라 그런거 다 소용없지만 말입니다. 하하

자신이 살 곳을 만들고 있는 제로님

근처에 있으니 누리님이 왔습니다. 온 김에 감자탕 보고 가래서 보고 가기로.

참..누리님은 이런 건 잘 만드는데. 어찌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극혐 건물을 지어놓고 편안할 수 있는것인지 (한숨(절망

극혐 거대한 벽에 끼어죽은 도트아트 (..)

걷다가 발견한 와드 유리랑 노트블럭.

어, 와드 유리 이렇게 보니까 진짜 예쁘다.

근데 막 끌어당기는거야.

헝그리 노드

!!

이게 그 공포의 헝그리 노드..아니 세렌은 한번 발견한적이 있지만, 이건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고 더군다나 잃어버리면 골룸할 템들도 잔뜩 장비중이였던지라 완전 얼었는데, 보니까 다행이 유리가 막혀 있어서 통제되고 있는 노드였습니다. 이렇게 위험한걸 집 옆에 두다니. 유리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꾸 부서져서 포기했다고 합니다. 덤으로 옆의 누리맨션도 조금씩 갉아먹히고 있습니다 (..)

하여간, 그리고 극혐 건물로 들어가 극혐 엘리베이터블럭을 타고 이동해 누리님 양봉장으로 왔습니다. 양봉 경력은 세렌이 대선배지만 일단 이 서버에서는 세렌은 지금 초보 양봉가고, 누리님은 마스터급이기 때문.

부산물 많아 좋겠다.

이 건물들을 돌릴 전력이 대체 어디서 오나, 했는데 콜라님이랑 전력을 사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나도 그런 계약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렌은 지금 전력이 아주 부족하기 때문.

오오, 제네틱스 기계

사실 세렌이 공략을 하긴 했지만 써본 적은 없고, 멀티에서 보는건 처음입니다 (..) 이번 차수엔 쓸수 있겠죠. 있겠지?

벌 생긴거 극혐

정체불명의 나무판 극혐;

뭐,그렇게 감자탕이랑 누리님의 양봉실력을 잘 구경하고, 세렌은 다시 상고로드림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도록 할까요. 칭송받는일기 끝!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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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ㄴㄴ 2019.01.19 12:09

    누리님은 마인크래프트 접은지 몇년된거 같은데 아직도 현재형으로 올라오네요.

  • caxa 2019.01.19 13:31

    누리님이 양봉하는 이야기가 이제야 나오네요. 몇년 전이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