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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40도 넘는 폭염도 잊혀진, 어느 새 설원 맵이 되어버린 한국에 지내는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저는 두문불출하고 이불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