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Reboot Minecraft Server – Premier Season

서버 유형: 포지 모드 서버

마인크래프트 버전: 1.10.2

서버 시작일: 12/19/2016

#1746

안녕하세요! 세렌입니다. 으..다리가 아파..제길

전기차 시승해보는 쉘님

제가 불태운게 아니라, 쉘님이 기찻길을 밟은 겁니다

전기 선로니까 밟으면 아파요

전력도 만땅이에요

가즈아

는 반도 못가서 전기가 떨어졌습니다

이런 제길.

세렌의 풍력 수력 등에서 전력을 얻어 공급하는데, 아시다시피 세렌은 전기가 그렇게 많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부족해진 거죠. 열차가 멈추지는 않는데, 전력이 부족하다보니 골골대면서 지나갑니다. 이런 상태는 예상하지 못했는데..ㅋㅋ

??

선로를 당당히 막고계신 슌님

쾅, 하고 박았는데 방어막 까이는 이펙트만 뜨고 멀쩡하셨습니다. 역시 저 갑옷은 존재해서는 안돼

이후 쉘님을 쫒아내고 슌님이 자리에 대신 앉으셨습니다

골골대면서 돌아가는 전기차

그래도 어찌저찌 돌아 오기는 했습니다.

전력 문제를 해결해야 할 텐데. 흠. 무스탕이 전기가 많으려나?

터릿님이 놀러 오셨습니다.

이 괴상망측한 갑옷은 안 입은사람이 없는것 같군요. 통탄할 일입니다.

흐뭇

이후 슌님이 창고를 둘러 보셨는데..

..

긍지 상자로 직행입니다

터릿님이 다리를 이어 놓으신 후, 세렌은 상고로드림까지 선로를 만들 때 1. 산을 뚫지 말것 2. 산을 빙 가장자리로 돌아 가면서 선로를 만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터릿님은 고심 끝에 해 보겠다고 하셨지만..역시 안 되겠다고. 너무 길대요. 뭐 이해할 수 있는 일이죠. 대신 터널을 삐까번쩍하게 만드셨는데, 그 터널에서 상고로드림 중앙역까지만 이어 달라고 부탁하러 오셨습니다. 그 멋진 터널은 다음에 보기로 하고, 세렌이 승낙하여 선로 나머지 남은 부분을 부설하게 되었어요.

세렌의 취향은 자연을 달리는 기차이므로 뭔가 삐까번쩍하게는 안 이을 생각이에요. 그냥 말 그대로 선로 잇기. 그건 다음에 보죠.

철도 변태 최님이 놀러 오셨습니다.

그 갑옷 안 입으시네. 호감도 UP

거창한 선로 라우팅을 제안하셨는데..

세렌이 만든 상고로드림 중앙역은 내부 평수가 15칸정도밖에 안 돼요. 무리입니다.

요즘은 여기 살다시피하는 미끼님

철이 없어서 무스탕에게 좀 달라고 했습니다. 헌데 답이 없더라구요. 침묵은 긍정, 무언은 긍정이라 하였으니..철을 두세 뭉 정도 가져갔습니다. 조공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와중에 최님은 칵사님네로 가는 기관차를 타고 가다가 터트리신 듯..

세렌이 그 장소로 가려고 기차를 탔으나

쉬프트를 잘못 눌러서 내렸고, 빈 마인카트는 세렌을 놔두고 신나게 전진..

결국 세렌은 달려갔습니다

칵사님의 이름은 러시아어인듯 합니다

그는 빨갱이인가?

여기군

보수한 김에 칵사님네 집에 한번 들렀다 오기로

다와 갑니다

뭐야 이 흉악한 나무..같이 생긴 것은

헌데 끝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돌아가네요

누가 레일을 O 형태로 이어놔서 안 멈추고 돌아가게 되어 있는것..누군가..???

최님은 기차가 멈추지 않는다고 난리입니다

롤코타 손님 같구만

그렇게 자신의 존재이유를 찾아 헤메는 최님을 내버려 두고, 세렌은 돌아왔습니다.

1746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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