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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Byulbaragi Server – Dungeons, Dragons and Space Shuttles
서버 유형: 포지 모드 서버
마인크래프트 버전: 1.12.2
서버 시작일: 7/1/2021


#2227


앙뇽하세요, 세렌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횃불을 놓는 세렌입니다! 
이번에는 동굴이에요. 섬 밑에 동굴이 큰게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그래도, 이렇게 그나이스로 이루어진 동굴은 묘한 보는 매력이 있네요. 새빨간 화강암 동굴보단 이게 세렌 취향이에요


이 카멜레온은 어떤 블럭 위에 있느냐에 따라서 색이 변하네요. 돌위에선 회색이고, 풀위에선 녹색이고. ㅋㅋ 귀여워라


으악 로그라이크가 여기까지 뻗어 있잖아
이 동굴은 폐쇄입니다


병아리들이 태어났어요!
아이고 귀여워라


알 생산량은 최고입니다! 
내려갈떄마다 알을 16개씩 얻을 수 있어요! 


근데..엥
이상한 템이 들어왔어요


던져보니 코카트리스..라는
웬 귀여운 도마뱀..?? 새?? 같은게 하나 나왔네요


위로 데려와서 찍어본 스샷
세렌을 졸졸 따라다니는거 보니까 펫 같아요. 


펫치고는 체력이 많은데! 그래도 적적하고 외로운 섬에서 펫이 하나 있으니 좋네요. 20분 있으면 성장한다니까 어디까지 성장하나 볼까요! 


전편에서 봤던 높은 언덕 하나에 건축을 시작했어요. 재료는 남아도는 붉은 화강암이에요. 은근 그걸로 벽돌만들어 쌓으니까 볼만하더라구요. 


포인트를 주는 기둥은 아이언우드 원목을 써서..


큰 아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계획은 저 아치를 반대쪽에도 만든 다음 위를 평평하게 다지고 그 위에 길드홀을 짓는 거에요. 상고로드림의 건축은 대부분 다양하지만 세렌의 건축은 꽤 투박한 편인 건물을 지형 위에 올려 지은다음 그 밑공간은 대충 활용하는 형식이거든요. 이것도 이렇게 아치를 만들고 위를 덮어버리면 속은 텅 빈 공간이 될테니, 거기에 기계를 놓던지 농장을 하던지 하면서 재밌게 놀수 있겠어요!


위는 그나이스 돌로 덮기로 했어요.
생김새가 상당히 특이해서 보기 좋기도 하구요. 일반 돌이 없거든요. 그래도 이거 덮으려면 그나이스 코블스톤을 화로에 한번 더 구워야 하니 나름 중노동이에요.


으악 너 누구야!!
그 귀여운 병아리같은게 이런 괴물로 변해버렸네??????????????
그래도 세렌에게 너같은 약한 놈은 주인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덤비지 않아서 다행이지만요. 귀여운 애가 이렇게 망가지다니(눈물


별바 옹에 따르면 닭용이라는데요. 


체력도 20이고 공격력도 나름 강하게 생겼으니..용이잖아요?? 혹시 세렌이 광산에 데려가서 보디가드처럼 쓸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너무 무섭잖아요 광산


읽어보니 코카트리스는 성격이 더러워서 길들이기 힘든데, 일단 길들이면 몹을 대신 떄려 잡아 준대요. 헐! 멀리있으면 눈에서 빔을 쏴서 공격한다고도 하네요. 와 쩔어 세렌도 못쓰는 빔을 쓴다니??

그럼 다음에는 이 코카트리스랑 한번 광산에 가 보도록 할까요. 하지만 그건 다음 화에! 칭송받느일기 2227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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