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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Byulbaragi Server – Dungeons, Dragons and Space Shuttles
서버 유형: 포지 모드 서버
마인크래프트 버전: 1.12.2
서버 시작일: 7/1/2021


#2259


앙뇽하세요, 세렌입니다. 


아! 광질이 너무 행복해! 
자석반지에 소저너가 있으니 너무 편해요
이것이 야스일까요?


게다가 소저너는 아쿠아마린 10개라는 풍부한 보상도


아니..뭐야
왜 동굴 속에 피가 있지?


허미!! 얘는 뭐야!!


히엑..뭐야 이 고블린들은
자석반지가 세졌지 세렌이 세진건 아니라서요. 옛집 근처에서 광질을 좀 하다가 결국 도망갔습니다. 몹 무서워!!


북극여우님이 서버에 첫 접속했습니다
상고로드림에 얹혀 사시겠다고 우겨서 결국 받기로


세렌 초반 일기에서 보신 분들은 아시곘지만 DDSS의 밤은 최악이에요. 특히 아무것도 없는 초반엔 끔찍하죠. 그래서 세렌이 마중나왔습니다. 세상에! 세렌이 마중을 나오다니


..
그런가


결국 상고로드림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닌데요
그냥 규칙적인것을 좋아할 뿐이에요


..
무슨 뜻이야


..


무례한 여우님입니다


그렇게 북극여우님을 상고로드림의 새 일꾼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세렌 인생도 편안해지겠지


기프트로 마나반지를 하나 만들어 드렸습니다
세렌도 마나반지쯤은 이제 쉽게 만드는 사람이 되었거든요


숫자님이 선물을 보내셨습니다
또 오이를 보내신건가? 했지만 평범한 마블 콰블슈통이였습니다


뭉구님의 주신 코발트

상고로드림을 향한 조공일까요?


크레소트 창고랑 섬 동쪽의 용둥지를 끝으로 안내를 마쳤습니다
무스탕이 세렌의 지능을 칭찬하는게 보이시죠? 세렌은 대단합니다


그걸 왜 먹어요


AE가 마려워지신 로끼님
조합법을 보고 세렌과 같이 체스트 감성파로 선회하셨습니다
이 조합법 싫어


다시한번 황숲에서 신나는 도끼질이에요


나무던전이 하나 보여서 가봤더니 시간나무..
변화나무를 줘


아캬님이 오시더니 이런 알록달록한 블럭을 놓고 가셨습니다
보기에는 좋은데 쓰려면 약간 난감한 블럭이네요


아! 병아리는 오늘도 귀엽구나!!


퀘스트를 좀 깨 볼까요. 퀘스트를 따라 스퀴저, 센트리퓨지, 스틸을 만들어 볼게요. 으으 자원 빨리는것좀봐


사실 세렌은 옛날에 시드오일을 존나 짜서 양봉장을 만들던 기억을 가지고 이번에도 스퀴저로 짜려고 헀는데
더이상 씨앗기름이 양봉기에 안 쓰이더라구요..요리에만 쓰여..


게다가 시드오일을 스틸에서 정제하면 쿠킹오일이 돼요
이걸로 뭘 할수 있을까요? 바로 요리를 할수 있죠! 아니 이런 쓰잘데없는걸 하자고 난 자원을 낭비한건가!! 요리야 그냥 쌀빵만 먹으면 되는데!!
분노한 세렌은 이 기계들을 전부 다 구석에 처 박아 놓았습니다


암탉의 정의구현
..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던 늑대를 공격했는진 모르겠지만요. 결국 세렌이 길들인 늑대는 한마리밖에 남지 않았어요


다음은, 이 악츄알리 어디숑이라는 모드의 아토믹 리컨스트럭터를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뭐하는 모든지 아직도 감이 안 잡히네. 그냥 테크 모든가?


이 에노리…라는걸 만들어야 하거든요


왜냐면 전에 뭉구님집이랑 리던님집에서 본 존나 거대한 체스트에 얘들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어떻게 쓰는 거지??
우클릭해도 GUI가 안 보이길래 조금 찾아보던 세렌
앞에 아이템을 주고 레드스톤 신호를 주면 된다고..


음…이렇게 다이아를 두고
신호를 주면


뙇!!!!
오!!!!


철을 두면 에노리가 뙇!!!


그렇게 스몰 스토레지 크레이트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아직도 무슨 모든지 감이 잘 잡히지 않긴 하는데요 이렇게 아이템 만드는 방식은 세렌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맨날 GUI 열고 아이템 집어넣고 전력 주고 5초 기다린후 열어보면 뭔가 나와있는것과는 다르게 아주 색다른 느낌이였어요. 물론 빌어먹을 에노리같은 이상한 아이템을 만들라고 시키지만 않았어도 더욱 좋았겠지만요. 그냥 체스트를 떨구고 빔을 쏘면 스토레지 크레이트가 되게 하면 안되겠지? 뭐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칭송받느일기 22587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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