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s 실버. 동생용으로 샀습니다. 통신사는 세렌과 같은 T모바일.

 

둘이서 음성 무제한, 문자 무제한, 데이터 각각 10GB에 남은 데이터는 다음달에 얹어 주는 것으로 한달 100달러. 사실 이걸 한 가장 큰 이유는 동생이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는데 T모바일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도 미국과 동일하게 음성 문자 데이터를 쓸수 있는것이 컸습니다.

 

또한 자비로운 T모바일이므로 계약이 없고 (2년계약 등. 버라이즌 ㅅㅂ놈들아) 일년에 3회까지 기기를 추가요금 없이 바꿀 수 있습니다. 갤7이 나오면 그걸로 갈아탄다던가..

 

요금은 0달러 할부원금에 매달 27달러.

 

사실 6s+를 사고 싶었는데 주말에 교황님이 필라델피아에 오셔서 T모바일 상점들이 모조리 문을 닫았고 (버러지즌들은 열려있던데 왜?!) 기껏 열려있는곳 찾아가 보니 6s+를 받은 적도 없다고.

로즈골드를 하고 싶기도 했는데 크리스마스까지 기다리래서 (..) 그냥 실버로 했습니다. 연 3회 바꿀수 있으니 나중에 나오면 바꾸면 되겠죠

 

몇년쨰 아이폰4잡고 낑낑대던 동생 폰을 바꿔줘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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