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데도서과늬 양치긔

 

 

 

칭송받는일기 434

어둠에 잠긴 상고로드림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16일차

 

저번화 끝에서도 말했지만, 어떻게든 엘드리치 제단을 살려 관광용 겸 사냥터 같은걸로 만들고 싶었던 세렌. 그래서 일단 그냥 냅두기로.

 

하자마자 초홀이 존나게 클레임을 걸어 댔습니다. 초홀의 집은 세렌산 기준 남동쪽인데, 세렌이 초홀에게 배정해준 땅은 세렌산 기준 남서쪽. 그리고 아주 재수없게도 이 엘드리치 제단은 초홀의 집 (남동) 이랑 초홀의 건축터 (남서) 사이에 아주 절묘하게 있다, 이 말이요. 게다가 세렌도 초홀도 엘드리치 가디언을 잡을 능력은 없어.

 

그래서 정화하기로.

이전에도 말했지만, 로페카에서는 이시리얼 블룸 한뭉이 100원! 다이아 한개로 이시리얼 블룸 100뭉! 이에요.

 

 

 

그래서 이리 (eerie) 바이옴이 아예 사라질 떄까지 이시리얼 블룸을 도배해 놓았습니다.

 

미니맵으로도 흔적을 찾을수 업ㅂ다

 

하지만 그래도 활성화 되는 것 같은데 (..)

근데 몹은 막상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세렌은 정화 완료를 선언하고 초홀에게 와도 된다고 일렀습니다. 그나저나 저 제단 활성화 될떄 블룸들까지 같이 활성화 되는거 정말 이쁜데.

그런데 그후 또 엘드리치 가디언이 튀어나와서 (..) 세렌의 간곡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초홀은 제단을 때려 부숴 버렸습니다. 앙대. 흑흑흑흑

 

볼트의 제왕(어이

 

아아. 아이스박스에 쓰레기가 가득해

세렌은 아직 프리저 만들 자원이 부족합니다

 

읽기만 해도 답답해서 숨이 막히는 대화

 

철을 캐기 위해 광질을 하는데 오딘님이 훼방 놓아요. 뭐야 이 북극여우들

 

아캬님이 섬을 덮을 마블을 많이 구하시길래, 있는 마블을 모조리 아캬님에게 보냈습니다. 마블 한뭉당 다이아 한개라는 좋은 가격으로. 세렌의 계획은 아! 마블 300뭉을 아캬님에게 팔아서 슈퍼 빌더완드를 사자!

 

그 계획에 찬물을 끼얹는 아캬님 (..)

 

일렉트리컬 에이지를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모드의 가로등들이 정말 쩔어주게 멋있기 떄문.다른 모드들의 가로등과 비교를 거부하는 진짜 가로등이거든요. 아주 멋있어. 그런데 이 모드를 하려면 고무가 필요해요. 그 고무를 어떻게 모은다?

산업 고무나무를 써도 되긴 하지만, 일렉트리컬 에이지에는 직접 고무 수액을 얻을수 있는 이 아이템이 있습니다. 이름은 까먹었는데, 나무 몸통에 붙이면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수액을 모아 고무를 만들어줍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후 우클릭하면 고무를 수확할수 있고. 산업 고무나무에서 그것도 지정된 구멍에서만 고무를 얻을수 있다는 어찌 보면 억지스러운 설정보다는 이게 더 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렇게 하면 모든 나무가 고무나무라는 이상한 결론이 납니다

이 수액 얻는 아이템은 원목블럭의 한 면에 설치할수 있기 떄문에 나무 모든 면에 얹어놓는것도 가능. 물론 그렇게하면 안구 테러가 되겠죠. 나무가 아닌 그냥 원목에도 되는지는 시험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될것 같기도 한데.

 

바살트를 사기 위해 경매에 돌입한 판타랏사 vs. 레브레스

 

그래요. 구리는 구리아몬드에요. 세렌이 잘못했네요

바살트 30뭉을 팔고 있었는데, 결국 레브레스님이랑 15뭉씩 나눠 받기로.

 

그런데 바살트 코블스톤이 왔습니다.

바살트래매!!

 

너무나도 어이없는 거래에 세렌은 항의했지만 양심이 1ng만큼도 없는 판매자는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여러분도 중고딩나라 사용할떄 조심하세요.

 

 

갑자기 엑셀서스님이 메일 다섯개를 보내셨어요. 뭐야 이게.

 

 

 

 

..

세렌은 한동안 엑셀서스님의 정신상태에 관해 진지한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몇화 전에 세렌이 받았던 업글해달라는 오리하르콘 망치.. 세렌은 반품했는데 다시 돌아왔습니다

(..)

뭐야.이거 어떡하라고. 가지라는 건가

 

팅커 건물 아래쪽 농장 옆에 가지고 있던 라임스톤을 이용해서 건물을 지었습니다. 바살트, 마블은 불티나게 팔려나가는데 라임스톤은 대다수 사람들에게 쓰레기 취급을 받는 아주 안습한 재료. 물론 세렌도 한떄 쓰레기 취급을 했지만, 곧 마블과 바살트는 팔아서 다이아를 마련해야 하니 내가 쓸수 있을리가 없잖아는 서글픈 현실을 꺠닫고 그나마 남는 라임스톤으로 건축을 해 보기로.

근데 보기 나쁘지 않아요. 괜찮아요(위로

 

 

안에는 팅커 스틸워크의 하이 오븐이 있습니다.

..

근데 세렌은 이걸 쓸줄 전혀 몰라서, 그냥 장식품으로 남아 있습니다 (..)

 

콜라님이 자신의 집을 극혐 코블스톤 상자에서 리뉴얼 하셨다고. 스샷을 달라고 하니 이런 게 날아왔습니다..

..

뭐야. 집 날려 버리고 싶다는 욕망을 표현하는 건가.

 

 

이번 차수 처음으로 아다만티움을 캐서 아주 기쁜 세렌.

 

 

 

물론 그 아다만티움은 몇시간 후 잠수 타다 돌아온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세렌이 모든 아이템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한탄하면서 같이 증발 (..) 게다가 팅커템도 사라졌어요. 내 장비. 흑흑. 내 부츠. 어흑

 

 

 

 

 

 

 

하지만 세렌이 템을 잃어버리는 것 같은 일상적인 일과는 다른 좀더 큰일이 터졌는데.

세렌이 잠시 누워있는 동안 엔바이로마인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된게 바로 횃불 꺼지는 기능. 횃불을 놓으면 일정 시간 후 꺼져요. 즉 횃불이 빛을 내지 못한다 이 말입니다..!

겉으로 보기는 일반 횃불과 같은데, 횃불 특유의 불꽃과 연기가 나지 않고, F7 (몹 스폰 확인) 버튼을 눌러보면 좀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횃불 주위가 모조리 몹이 스폰될 수 있다는 뜻의 노란색이거든.

당연히 세렌 (+서버인원들) 은 대 패닉. 으악 횃불질 다시 해야하잖아!! 물론 주제에 비해 무지막지하게 큰 땅을 차지하고있던 세렌은 더더더욱 패닉 (..) 게다가 들어와서 얼마간은 이것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어라 횃불이 맛이 갔나. 하고 횃불을 잔뜩 갈아놓고 좀 있다가 다시 와보니 또 다시 와장창 꺼져있는 사태가. 그때 오딘님에게 발견하고 이것 좀 꺼달라고 난리를 쳐서 꺼지긴 헀는데, 그래도 이 거대한 마을의 불을 다시 켜야하는 어마어마한 작업이 남아 있었죠(암울

 

 

당연하겠지만 불이 꺼지니 몹이 무시무시하게 몰려들었고, 세렌은 또 신나게 학살당했습니다.

 

우 불키기 괴로워. 가서 불을 켜야 하니 이만 줄일까요. 434화 끝!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http://minetechmod.tistory.com

 – 엑셀서스, 허슬보이, 나이치 (메이궈춴)

http://yoyo7326.tistory.com/

 - 누리 (찬란한 광휘를 가르는 푸른 감자탕의 영원함)

http://cjw9894.tistory.com/

 - 엔티머(릴리패드)

http://minecraftmods.tistory.com/

 - 쿨감, 프로우닐 (태초마을)

 

http://blog.nyang.kr/

– 유코(태초마을)

http://blog.naver.com/hoog7727

 – 라빝 (엘븐가든)

http://shapedcrafting.tistory.com/

 - 애플래시, 유형조합법(릴리패드)

http://roketplus.tistory.com/

 - 에버워터

http://ftblab.tistory.com/

 - okok9haha

http://silverestel.tistory.com

 – 에스텔 (돌벽돌)

http://slimeball.tistory.com

 – 슬라임볼 (난민촌)

http://crzfirst.tistory.com

 – 퍼스트 (난민촌)

 

 

'칭송받는일기 > 400번대-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칭송받는일기] 436  (2) 2019.01.07
[칭송받는일기] 435  (0) 2018.05.02
[칭송받는일기] 434  (0) 2018.02.25
[칭송받는일기] 433  (2) 2018.02.23
[칭송받는일기] 432  (2) 2018.02.22
[칭송받는일기] 431  (1) 2018.02.1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