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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도서과늬 양치긔

 

 

칭송받는일기 444

거미 포식자

근황 작성 시기의 서버 시점: 36일차

 

몇~~~~~~~~~~화 전에 나왔던 누리님이 코어 강매할 목적으로선물로 준 골렘을 살려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푸블님이 주신 코어.

태어났을 떄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자리에 있는 골렘에게 코어를 주니!!

오오! 애가 고개를 들었어!

믿-음직

헌데 북극여우님이 자꾸 툭툭 치는 거에요. 이제 생명을 받았으니 골렘은 세렌의 가족이나 다름 없는데. 그래서 M16A1으로 종잇장같은 방어력을 가진 어스갑을 뚫어버리고 징벌을 가했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

골렘이 움직이는걸 보고 갑자기 사움에 feel을 받아서 만든 사우모노미터. 스캔 오랜만이다

하지만 세렌집 99%를 이루고 있는 치슬블럭들은 스캔이 되지 않아

스캔을 하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그 거대 옵시디언 블럭..

굉장히 풍요로워 보이는 왓더님의 농장.

아, 오른편의 오슴님 집을 잘 보시면 뭔가 이상한 눈알같은게 (..) 달린걸 보실 수 있습니다. 집 장식 아이디어로 네모난 로봇을 만들겠다는 지극히 유딩같은 생각을 들고 오셔서 세렌이 결사반대했을지도

압박에 굴복하는 남자

스캔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왠지 노란 재수없는 거미를 만났습니다.

어우 체력봐. 뭐이리 높아.

하지만 세렌 석궁이면..아니 초홀 석궁이면 두방이면 OK. 그래서 석궁을 집어들고 한발 날렸습니다

근데 두방을 쏘기 전에 죽었습니다. 한방에

세렌 갑옷 수치가 4밖에 안되긴 해도 세렌을 한방에 죽일 정도면 데미지가 존나 세단 소리잖아

게다가 죽고 난 화면을 보니..거미가 커졌다..?????

그후 주변에있던 북극여우님도 한방에 돌아가셨습니다.

어스갑 끼고 한방이였다고.

어스갑의 방어력은 개판 수준이니 그러려니 합시다

그런데 한눈에 보기에도 존나 커져있는 거미

게다가 주변에 템이 없다?!?

그후 푸블님도 거미에게 SALHAE

플럭스 갑옷도 원킬난거에요

그리고 여우님도 템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시고 발광을 시작하셨습니다. 팅커템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

템이 사라졌다고 아주 괴로워하는 두명

게다가 세렌에게는 이것들이 초홀의 유품이였던지라. 내심 미안했을지도

오 거미 야리는거봐. 존나무섭다

한눈에 봐도 9블럭크기로 커져있는 거미 (..)

게다가 이번에 확인해본 체력은 무려 2052

여기서 세렌여우푸블이 내린 결론은, 이 미친 거미는 템을 주워먹고 피통을 높인다

(어이

세명으로는 도저히 죽일 방법이 없었던지라, 빈민에서 어느새 초강자중 한명이 된 퍼스트님꼐 SOS를 쳤습니다.

북극여우님은 코블을 먹여서 체가 올라가나 확인해 보자는 생각을 했고

코블을 좀 먹인 거미의 체력은 더욱 올라서 그 이론을 확정

피딩 권장하는 트롤

극혐 거미에 용감히 맞서는 집주인

거미가 깽판치는 곳이 푸블님 집 옆마당이였거든요

여기서 월향정님이 이놈을 잡으면 배가 터지면서 템이 튀어나올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거미에게 있는 모든템을 다 먹히고 좌절하고있던 세명에게는 희망이 보였는데,

동시에 든 생각. 이놈이 디스폰되면 말짱 헛것 아닌가!

여우님이 이름표를 붙이자라고 하셨는데, 세렌은 결사 반대. 왜냐하면 이름표를 붙이는건 동물의 데이터가 변한다는 것이고 (틀리면 정정해주시와요) 즉 템을 먹은 거미가 아니게 되어서 먹은 템이 다 날아갈수도 있다는 점이 걸렸기 때문.

그래서 셋이서 계속 죽어가면서 어떻게든 거미를 유리로 봉인하기로. 그리고 거미를 죽여줄 퍼스트님을 아주 절박하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퍼스트님은 멀쩡히 상고로드림에 왔는데 길을 못 찾으셨고

세렌은 퍼스트님을 누리님급 길치라 부르면서 대폭발

지금 생각해보면 살려주러 오셨는데 고래고래 소리 지른거니 아주 부끄럽습니다. 미안합니다으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ㄱ

셋다 수십번씩 죽어 가면서 결국 빌어먹을 거미를 유리에 봉인하는데 성공했고

마침내 길을 찾아 오신 퍼스트님이 갇힌 거미에게 석궁을 갈기기 시작

정의는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월향정님 예상대로 템도 제대로 토해 내서 해피엔딩

워낙 거미가 처먹은 템이 많다 보니 셋이서 아이템 나누는데에도 시간이 꽤 걸렸고, 세렌의 석궁을 여우님이 탐내기도 했지만 어찌저찌 잘 해결되었다는 해피한 엔딩이랍니다. 칭송받는일기 444화 종료!

 

☆★로페카 게임즈 인원들 블로그 일람★☆

이분들의 블로그에서도 근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칭송받는일기는 지극히 세렌 주관적인 일기고, 세렌은 모드를 많이 하지 않을 뿐더러 개뻘짓만 하는 경우가 99%이기에 다른 분들의 근황을 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괄호 안의 이름은 이번에 만들기로 한 마을?? 이름.

특히 근황을 많이 쓰시는 분들은 볼드체로. 글 안쓰시는 분들 좀 쓰시죠(분노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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